

"이나즈마 일레븐: 초시업 드림 매치"는 무패의 축구팀을 구성하기 위해 모인 재능있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따르는 애니메이션이다.

썬더코리아의 세계제패 이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축구는 피프스 섹터로부터 경기의 결과까지도 관리되는 상황에 처한다. 천둥 중학교 축구부 신입 부원 ‘천마루’와 친구들은 진정한 축구를 되찾기 위해 애쓰지만 피프스 섹터의 명령으로 의문의 섬 ‘갓 에덴’으로 끌려가게 되고, 수수께끼의 시드 팀 ‘언리미티드 샤이닝’과 시합을 벌이나 힘없이 패하고 만다. 위기에 처한 축구부 앞에 행방불명이었던 ‘강수호’와 전설의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축구를 사랑하는 열혈 캡틴 강수호의 열정 덕분에 만년꼴찌였던 천둥 중학교 축구부는 무럭무럭 성장한다. 그리고 드디어 국내 최대 축구 대회인 ‘축구 프런티어’에 참가하게 되고 마침내 중학교 최강팀과 결승을 앞두게 된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모습을 드러낸 팀은 선수들의 정보도, 필살기도 수수께끼인 오우거 축구부다! 오우거의 강력한 필살기에 쓰러지고 마는 천둥중. 천둥중은 역사를 바꾸려는 오우거를 막고 축구를 지켜낼 수 있을까? 2011년 5월 미래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결전이 펼쳐진다.

7년전, 신 행성 베지터에서의 싸움으로 손오공에게 패배해 죽은 줄 알았던 브로리는, 실은 어택볼을 타고 지구까지 쫓아왔다가 심각한 부상으로 기절해 고지대의 얼음층 속에서 동면하고 있었다. 그런 사실을 모르는 손오천과 트랭크스는 드래곤볼을 모아서 소원을 이루려다가 모종의 이유로 손오천이 울음보를 터뜨리고,그 오천의 울음소리를 카카로트로 착각한 브로리가 눈을 뜨고 마는데...

계왕이 죽어버린 관계로 4대 계왕들이 결계를 이뤄서 지키고 있던 은하전사 보자크 일당들이 부활하여 지구로 침략해온다. 미스터 사탄은 대부호의 후원을 받아 그 아들의 생일잔치를 겸해서 천하제일 무도회를 벤치마킹한 무술 대회를 열고 당시 셀도 사라져서 별로 할 일이 없던 Z전사들이 출전하게 된다. 하지만 보자크 일당들이 대회에 난입하면서 대회는 엉망이 되는데...

셀게임이 시작되기 며칠 전, 계왕은 대계왕에게서 전설의 초사이어인이 남쪽 은하를 습격하고 북쪽 은하를 노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 두려움에 빠진다. 한편, 한가롭게 벚꽃놀이 중이던 베지터 일행 앞에 '파라가스'라는 사이어인이 나타나 신 혹성 베지터를 건설해서 베지터를 왕으로 추대하고 싶다며 초대를 하는데...

인조인간편 이후 셀전이 시작되기 전의 시점이다. 스스로를 인조인간 20호로 개조한 게로박사가 죽고, 아직 셀이 등장하지 않은 가운데 평화롭게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으며 쇼핑을 즐기던 어느날 갑자기 2명의 남자가 도시 한복판에 쳐들어와 난동을 부리며 식사중인 손오공을 습격한다. 건물이 무너지면서 떨어지는 일반인들을 Z전사들이 각자 여러 명씩 들어 안전하게 지상에 내려준다. 트랭크스와 손오공은 사람들의 피해를 막기위해 두 남자를 빙하구역으로 후퇴하고 이들 둘과 교전하는 사이에 그들의 대장 격인 한 남자가 나타나서 우리들은 게로 박사가 만든 인조인간 13, 14, 15호이며, 게로 박사가 죽은 후 그의 증오를 이어받은 컴퓨터가 만든 인조인간으로서 오로지 손오공을 죽이기 위해 왔다 고 자신들에 대한 사실을 알린다 힘든 교전 중에도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한 트랭크스, 베지터의 활약으로 14호, 15호를 쓰러트리고, 피콜로의 도움으로 손오공은 위기를 벗어나지만 13호가 그 둘을 흡수하여 슈퍼 13호가 돼서 더 강해진다. 슈퍼 13호는 피콜로, 트랭크스, 베지터를 가볍게 제압하고 손오공까지도 가볍게 제압하지만, 손오공은 초사이어인 상태에서 원기옥을 쓰지만, 사악한 마음으로는 원기옥을 사용할 수 없어서 원기옥의 힘을 스스로 흡수해 파워업 하여 13호를 물리친다.

프리저가 죽은 후 나메크 인들은 새로 정착한 신 나메크 성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빅 게티스타라는 거대한 기계 혹성이 신 나메크 성을 뒤덮어 버리고 이에 덴데는 동족을 구하기 위해 손오공 일행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우주선을 타고 신 나메크 성에 도착한 손오공 일행을 기다리는 것은 다름 아닌 빅 게티스타와 일체화된 메탈 쿠우라였고, 손오공 일행은 메탈 쿠우라와 빅 게티스타의 메카들과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프리저가 죽은 후 지구에 돌아와있던 오공에게 쿠우라라는 외계인이 자신의 친위대를 이끌고 나타난다. 쿠우라는 프리저의 형으로서 프리저의 복수가 아닌 사이어인 주제에 최강인 자신의 일족을 이겼다는 것이 못마땅해서 일족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손오공에게 싸움을 거는데...

어느 날 하늘에서 거대한 우주선이 지구를 향해 내려오고, 오공과 크리링은 우주선에 생명반응이 있다는 말을 듣고 우주선의 궤도를 비껴내서 지구와 정면충돌하는 걸 막는다. 그러나 그 우주선에서 슬러그라는 사악한 나메크 성인이 지구를 자신들의 우주선으로 만들기 위해 쳐들어오고 손오반이 가지고 있던 4성구를 보고 드래곤볼의 존재를 기억하고 전부 다 모아 영원한 젊음을 얻은 뒤에 지구를 어둠에 빠지게 만든다. 이에 Z전사들이 맞서 싸우는데...

타레스라는 사이어 인이 나타나 지구에 신정수를 심는다. 신정수는 별의 에너지를 고갈시켜 강력한 전투력을 주는 열매를 맺는 나무이다. 신정수의 영향으로 지구 환경이 순식간에 황폐화 돼버리자,신정수를 제거하여 지구를 구하려는 Z전사들과 타레스 일당이 대결을 벌인다.

50년 전, 트루마이트브리 산에서 연구를 하던 과학자 닥터 위로는 영구 빙벽에 묻히게 된다. 부하 닥터 코친은 드래곤볼에 소원을 빌어 영구 빙벽을 녹여서 닥터 위로를 부활시킨다. 그 후 뇌만 남은 닥터 위로가 지상 최강의 몸을 얻기 위해 암약한다는 내용이다. 닥터 위로는 오랫동안 빙하에 묻혀 있었던 관계로 처음에는 과거에 무술의 신으로 추앙받았던 무천도사의 몸을 노리지만, 무천도사는 옛날에 세계 최강 자리에서 은퇴했고 지금은 손오공이 최강이라는 말에 오공을 노리게 된다

과거 지구의 신과 라이벌이었던 가릭이라는 자가 있었다. 현재 지구의 신이 신의 후계자가 되자 가릭은 마족을 모아 신에게 반항했다가 패배하고 300년 뒤에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그 가릭의 아들인 가릭 주니어가 드래곤볼을 모아 영원한 생명을 얻은 뒤,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야욕에 불타게 된다. 한편, 드래곤볼을 찾고 있던 가릭의 부하들에게 4성구와 함께 손오반이 납치당했기 때문에 손오공은 오반을 찾아 가릭의 성에 쳐들어간다.

유서깊은 견신술사 가문인 카와히라 가(家). 그러나 카와히라 일족의 후예인 고등학생 케이타는 술사로서의 자질은 물론 사명감까지 부족하여 일족들에게 구박당하기 일쑤였다. 지금까지 견신과 계약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한 케이타였지만, 어느날 그의 앞에 요우코라는 이름의 견신 한 사람(한 마리?)이 나타난다. 순종적인 성격에다 스타일은 발군! 얼씨구나 하며 케이타는 잽싸게 주종 계약을 맺고 견신술사로서 요우코와의 공동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참하기 그지없는 요코는 사실 그 누구도 컨트롤이 불가능하여 견신계의 문제아 중 문제아로 취급받았던 견신이었던 것!돈과 여자에는 사족을 못 쓰는 하염없이 걱정스러운 견신술사 케이타와 폭력적이고 질투심 많은 견신 요우코 콤비가 펼쳐 나가는 마물퇴치의 나날들. 그리고 차례로 나타나는 미소녀 견신들... 과연 그들 앞에 놓인 운명은!?

하쿠오우 여학원 고등부에 다니는 카토 마리카는 정부 발행의 사략선 면허를 지난 합법 우주해적이다. 마리카는 학업, 우주요트부 부장, 찻집 램프관에서의 아르바이트, 그리고 우주해적선 벤텐마루의 선장으로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3학년 진급을 앞둔 봄방학 어느 날, 호화여객선에서의 해적영업을 의뢰받은 마리카는 승객리스트 안에서 은하패스의 소유자, 무겐 카나타의 이름을 발견한다. 카나타의 아버지이며 저명한 '아공간 다이버'인 무겐 박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해적쇼가 한창인 가운데 마리카는 카나타에게 말을 건다. "아공의 강, 그 끝은 무슨 색인가?" 그리고 소년과 해적의 아공을 달리는 모험이 시작된다!

오하나가 온천 여관 킷스이소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진 무렵킷스이소의 라이벌 후쿠야 여관의 외동딸 유이나가 여관 주인 수행을 위해 킷스이소에 찾아온다. 그녀를 도와주던 오하나는 청소 중에 창고에서 "어떤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미래복음에 수록된 단편격 만화 3편을 영상화한 작품으로 위의 미래복음과 동시 상영되었는데, 'extra chorus - 미래복음 본편' 순으로 방영되었다. 또, 공의 경계 신작 소설 '종말녹음/the Garden of oblivion'을 특전으로 증정하였다. 시간순서:살인고찰(전)→가람의 동→통각잔류→부감풍경→모순나선→망각녹음→살인고찰(후)→공의 경계

본편 완결로부터 몇년 뒤 시점을 다룬 후일담인 「미래복음」을 영상화했다. 이전 작품들과는 달리 타케우치 타카시의 화풍을 최대한 그대로 옮기는 식으로 캐릭터 디자인이 변경되었으며, 원작에도 얼마 없던 액션을 현란한 카메라워크까지 동원하며 대폭 늘렸다. 시간순서:살인고찰(전)→가람의 동→통각잔류→부감풍경→모순나선→망각녹음→살인고찰(후)→공의 경계

소설 내용을 전혀 각색하지 않은 상태로 지나치게 소설 서술을 따라가고, 추가적 연출을 넣지 않아 탓에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배경은 쭉 눈오는 걸로 고정인데다가 시키랑 미키야가 자기들끼리 대화하는 거, 정확히 하자면 내용의 태반 이상이 시키 혼자 떠들어 대는 수준인 데다가 그마저도 시키 대사의 상당수가 세계관 설명에 할애하고 있어서 그걸 빼면 아래 본문에 나온대로 내용은 이번에 만난 시키는 기존의 두 시키(여자인격 남자인격)와는 다른 시키였다는 이야기가 끝이다 시간순서:살인고찰(전)→가람의 동→통각잔류→부감풍경→모순나선→망각녹음→살인고찰(후)→공의 경계

모순나선에 이어 2시간 분량으로 제작되었기에 원작 스토리와 설정을 다루기에 충분했고, 그 덕분에 시키와 미키야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멋지게 마무리했다는 평. 특히 원작에선 글로 표현된 시키의 심정을 매우 훌륭하게 영상화하는데 셩공했으며, 여기에 더해 시키와 리오와의 액션씬도 준수하게 뽑혔다. 시간순서:살인고찰(전)→가람의 동→통각잔류→부감풍경→모순나선→망각녹음→살인고찰(후)→공의 경계

1~6장의 총집편으로 개봉순이 아닌 시간순인 2, 4, 3, 1, 5, 6장 순으로 되어있다 시간순서:살인고찰(전)→가람의 동→통각잔류→부감풍경→모순나선→망각녹음→살인고찰(후)→공의 경계

원작 망각녹음 편의 분량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이걸 60분 내에 넣어야 하는 제약이 있었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미우라 감독은 오빠를 극도로 사랑하는 미키야의 여동생 아자카를 밀어주는 등 세부적인 내용과 설정을 수정해서 대체로 마니아적이고 기존 팬층에 치우친 공의 경계를 조금 일반적인 쪽으로 끌어오려 했다. 시간순서:살인고찰(전)→가람의 동→통각잔류→부감풍경→모순나선→망각녹음→살인고찰(후)→공의 경계

시리즈 최초로 약 2시간 가량의 많은 러닝타임을 배정한 작품으로 전반부인 '모순나선'과 후반부인 '나선모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순나선은 괜찮지만, 나선모순은 난해하다는 평으로, 2시간이라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담아내지 못한 원작 설정이 많다. 나선모순 파트의 상당수가 짤려서 대부분의 내용이 바뀌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경계식』의 존재, 코르넬리우스 아르바의 활약 거의 다, 억지력 관련 회화. 여기에 시키의 육체와 근원과의 관계가 조금 바뀌어서 나왔는데, 이는 '공의 경계' 파트에서 다시 본래의 설정으로 돌아왔다. 그로 인해 원작을 읽어 본적 없거나, 처음 시청하는 경우엔 이해가 어렵다. 시간순서:살인고찰(전)→가람의 동→통각잔류→부감풍경→모순나선→망각녹음→살인고찰(후)→공의 경계

살인고찰(전) 편 이후 꼬인 시간 순서로 인한 의문점을 풀어준 작품으로, 직사의 마안에 대한 설정 같 걸 잘 풀어내 주었기에 원작을 안본 시청자들도 이해하기 쉽다. 다만 후반부 시체 VS 시키를 제외하면 액션 장면이 존재하지 않으며, 대부분 설정 풀어내는데 비중을 뒀기 때문에 동적인 액션을 좋아하는 취향이라면 지겨움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 시간순서:살인고찰(전)→가람의 동→통각잔류→부감풍경→모순나선→망각녹음→살인고찰(후)→공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