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새로운 도시로 오게된 코코아는 길을 잃고 우연히 찻집 래빗하우스에 들어가게된다. 실은 그곳은 그녀가 생활하게 될 곳 이었는데... 모든것이 귀여운 래빗하우스에서 귀여운 그녀들의 생활이 시작된다.

몽환적인 공간에서 눈을 뜬 소년은 자신을 아메스라고 소개하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아메스는 자신을 못 알아보는 소년에게 좀 서운하다고 중얼거린다. 아메스의 등뒤로 부서진 날개의 형상이 떠오르고, 자신은 회복이 끝날때까지 실세계에 관여할 수 없다며, 대신 '가이드'를 보냈다고 말한다.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언제까지나 꿈만 꿀수는 없다며 그 순간 소년은 빛에 휩싸인 후 사라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째서 나는 이런 모습으로 변신하게 되어버린 걸까? 만약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괴물]로 변신하게 되어버린다면- 평범한 고등학생 카가야 슈이치가 갖게 된 건 그런 성가신 [특수능력]이었다… 하지만, 그 [힘]에 이끌리듯, 한 소녀가 슈이치 앞에 나타난다. 운명적으로 만난 두 사람을 위해, 준비된 비극과 희극-. 그리고 싸움의 막이 열린다!!


영국에서 홈스테이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오오미야 시노부는 영국에서 에전에 사귀었던 친구, 아리스에게 메일을 받게되고 메일속에는 이번에 자신이 일본으로 홈스테이 생활을 하게되었다는 소식이 적혀있었는데...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새로운 도시로 오게된 코코아는 길을 잃고 우연히 찻집 래빗하우스에 들어가게된다. 실은 그곳은 그녀가 생활하게 될 곳 이었는데... 모든것이 귀여운 래빗하우스에서 귀여운 그녀들의 생활이 시작된다!

대인공포증이 심한 오덕계 여대생 호시노 미야코. 미야코에게는 초등학교 5학년이자 미야코를 잘 따르는 여동생 히나타가 있다. 그리고 어느날 히나타가 같은 반 친구인 시로사키 하나를 집에 초대해 데려왔다. 그런데 하나짱… 완전 내 타입이다. 마치 나에게 천사가 내려온 것처럼 귀여운 하나짱. 미야코는 하나짱과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인간 사회에 섞여 식인귀인 구울들이 존재하는 세계. 내향적인 성격으로 대학 국문과 1학년에 재학중이던 카네키. 구울에게 습격당해 빈사상태에 빠지지만 구울의 일부를 이식하여 반구울이 됨으로서 목숨을 건진다. 이후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구울들의 사회가 도쿄 내부에 존재하게 된다는 걸 안 카네키. 자신의 정체성에 괴로워하면서도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사악한 구울들과 싸워나갈 것을 결심하는데. . .


문득 정신이 든 키리토는 어째선지 어느 한 가상세계에 풀 다이브해 있었다. 로그인 이후의 기억이 모호해, 실마리를 찾기 위해 떠돌게 된 키리토는 칠흑의 거목 '기가스시더'을 발견했고 거기서 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내 이름은 유지오. 잘 부탁해, 키리토." 그 소년은 가상세계의 주민인 NPC였음에도 인간과 똑같이 풍부한 감정을 지니고 있었다. 유지오와 친한 사이가 되어가면서도 이 세계에서 로그아웃할 방법을 찾고 있던 키리토. 그런 키리토에게 어느 한 기억이 뇌리에 스친다. 그것은 어린 키리토와 유지오가 야산에서 뛰놀던 추억, 있을 리가 없는 기억. 그리고 그 기억 속에는 유지오 말고도 또 다른 금발의 여자아이가 있었다. 이름은 앨리스. 절대로 잊어선 안 되는 소중한 이름.

인간의 사육을 먹는 괴인 "구울"이 숨어있는 도시 도쿄. 대학생인 카네키는 어느 사고를 계기로 "구울"의 내장을 이식당해 반"구울"이 된다. 사람을 먹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지, 하지만 먹고 싶지 않아. 인간과 "구울"의 틈에서 발버둥치며 괴로워하는 카네키. 어느 세계에도 "있을 곳"이 없는 그를 받아들인 것은 "구울" 요시무라가 경영하는 카페 "안테이크"였다. 그리고 카네키는 스스로가 "구울"과 인간, 두 세계에 "있을 곳"을 가질 수 있는 단 한 사람이 자신이란 것을 깨닫는다. 인간과 구울들이 왜곡시킨 세계를 바로 잡기 위해, 카네키는 "구울"과 인간의 마음이 교착하는 미궁으로 들어가는데...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이세계에서 아이돌의 역할을 하는 '마녀'를 육성하는 플로라 여학원에서 마녀가 되려 하는 여자아이들과 그녀들을 지도하게 되는 플레이어(선생님)의 이야기.


세례식을 마친 뒤 도서관 이라는 인류의 보물이 있는 신전에서 청색 견습 무녀로 일하게 된 마인. 이제부턴 바라마지않던 도서관에서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어! 라며 꿈에 부푼 마인이었지만. 수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시중을 들기는커녕 두통의 원인이 될 듯한 시종들. 귀족과 평민의 신분차가 매우 큰 이 세계에서 평민 주제에 푸른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귀족 출신 청색 신관들이 보내는 경멸의 시선까지. 이제껏 살았던 동네에서 배운 상식이 전혀 통하지 않는 이곳에서 계급사회의 벽에 정면으로 맞닥뜨려야 한다. 게다가 저질 체력은 여전하니 과제는 태산. 이런 여러가지 문제속에서 고성능 계산기로서 신관장의 일을 돕는중 마인은 신전 부설 고아원의 참혹한 실태에 마주한다. 어떻게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분주하지만….

현대의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던 여대생 '모토스 우라노'는, 염원하던 도서관 취직이 결정된 그날 사망하고 만다. 더 많은 책을 읽고 싶다. 그런 미련이 남은 채로 그녀는 정신을 차려보니 이세계의 유녀 '마인'의 몸을 가지고 의식을 되찾았다. 이야기의 무대는 마법의 힘을 가진 귀족들이 지배하는 중세 시대와 같은 이세계의 도시 에렌페스트. 엄격한 신분제도 속에서, 현대의 일본에 대한 지식을 가진 소녀 '마인'은 책을 손에 넣기 위해 분투하는데…



중증 중2병에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한 대학생 오카베 린타로는, 「미래가젯트 연구소」를 설립하여, 용도불명의 희괴한 발명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우연히 그들은 과거로 문자 메세지를 보낼수 있는 「타임머신」을 만들어내고 만다. 세기의 발명에 흥분을 억누르지 못하고, 흥미 본위로 과거에 대한 간섭을 되풀이 하는 오카베 일행. 그 결과, 세계를 휘말리게 만드는 커다란 비극이 오카베 일행 앞에 찾아 오게 되었다. 그리고 그 비극을 벗어나기 위한, 오카베의 고독한 싸움이 시작된다. 과연 그는 운명을 뒤바꾸고, 그것을 뛰어 넘어 극복 해낼수 있을 것인가!?

총 자산 200조 엔을 자랑하는 거대 재벌의 영애이자 미소녀인 학생회 부회장 시노미야 카구야. 학교에선 소수파인 일반가정 출신이지만 전교 1위 자리를 지키며 전국 모의고사에서도 순위 다툼을 하는 천재 회장 시로가네 미유키. 이 둘은 서로가 상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걸 눈치 채고 있으면서도. 높은 자존심 때문에 자신이 아닌 상대에게 고백을 시키기 위해 두뇌전을 펼쳐간다.

공작영애 카타리나 클라에스는, 머리를 돌에 부딪친 순간 전생의 기억을 되찾는다. 여기가 전생에서 빠져들어 있었던 여성향 게임 『Fortune Lover』의 세계이며, 자신이 게임의 주인공의 연애를 방해하는 악역 영애라는 사실을! 게임에서 카타리나에게 주어져 있는 결말은 해피엔딩이어도 국외추방…배드 엔딩이라면 살해당해 버린다… 그런 파멸 플래그는 어떻게 해서라도 회피해서 행복한 미래를 쟁취해 보이겠어!!

과거 인류는 갑자기 출몰한 거인에 의해 멸종 위기에 처한다. 살아남은 인류는 100여년 전 누가 쌓았는지 모르는 50m 높이의 벽 안에서 숨죽이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초대형 거인의 등장으로 방벽은 무너지고, 거인들은 벽 안으로 들어와 인간들을 잡아먹는다. 벽이 무너진 구간은 일단 폐쇄하였으나, 남은 벽도 언제 무너질지 알 수 없는 상황. 살아남기 위해서는 맞서 싸우는 수 밖에 없다.

현재 공개 가능한 정보 지금까지의 조사와 거듭된 사건의 결과로서판명된 것은 우리 인류가 지금까지 재해처럼 생각한 거인의 존재가 실은 인위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특히 시간 시나 구 벽을 부순 초대형 거인이 거인 능력을 지닌 사람이며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벽 안 인류를 살육 하려고 이를 행했다는 사실이 판명된 것은 크다 거인에 의한 피해는 인지를 뛰어넘은 존재에 의해 일어난 천벌이 아니라 침략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침략이라면, 우리가 잠자코 받아들일 이유는 없다 우리는 결코 굴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흐른 엄청난 동포들의 피에 맹세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