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떤 여성향 게임의 세계로 전생한 바티아.
자칭 악역 영애인 그녀는 지나치게 완벽한
왕태자인 세실과 약혼을 하기로 하는데…
그러나...
"저는 전하와 여주인공 사이를 갈라놓다가 찍소리도 못 하게 될 겁니다!"
세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파멸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세실과 '운명의 소녀(여주인공)'가 이어지는 루트를 위해 악의 꽃이 되어
사라지기로 결정한 바티아는 이 방법 저 방법을 동원해 나쁜 짓을 하려고 한다.
천진난만한 바티아의 모습에 일상을 지루하게 보내던 세실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이것은 세실이 그녀의 분투와 폭주를 기록한 약혼자 관찰 기록이다.
댓글 0개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